Peter Jung의 모기지론

[칼럼]렌트와 집 구입

렌트와 집을 구입하는 것를 비교하여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이 두가지 중 어느것이 나은가에 대한 논쟁은 어느 언론사나 은행 그리고 주변에서 집을 산다거나 렌트를 할때 늘 뜨겁게 다루어지곤 합니다.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중반2000년도 초까지 태어난 요즘 젊은세대를 속된 말로 밀레니어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특히 밀레니어들이 사회에 진출하며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부모로부터 독립 후 또는 결혼 후 가정을 이루었을때 거주지를 렌트로 할지 집을 구매할지 망설이게 됩니다. 더욱이나 캐나다 전체적으로 부담스러운 부동산 가격도 이유라고 할 수 있겠지요.

현재 모기지론 상환년도는 기본25년, 30대에 모기지론의 빌려 집을 산다고 해도 60대까지 채무를 다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선택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렌트를 한다고 해서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은 아니지요. 지역과 거주 형태에 따라 월세는 천차만별이며, 당연히 모든이들은 좋은 커뮤니티에서 거주하고 싶어하지만 왠만한 모기지 못지않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내집이 되는 것이 아닌 현재 타인의 집을 계약서에 제안된 테두리 안에서 타인의 모기지 채무를 정해진 시간 동안 대신한다고 볼수있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아직까지 렌트로 계속 살지, 내집을 장만할까 고민하며 결정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렌트의 장점
»자신이 원하면 계약이 끝나고 자유롭게 거주지를 변경할수있다.
»거주지 관리비가 따로 필요없다. 세탁기, 배관 등 고장시 집주인이나 메니지먼트 회사가 고쳐준다.
»본인이 원하는 월세, 지역을 선택하여 살수 있다.

렌트의 단점
»제한된 거주공간 활용 및 변경을 할수 없다.
»계약이 종료되기 전에 거주공간 파손 또는 회손이 있을 경우 변상해야 한다.
»월세 변동은 주인의 임의로 변동될수있다.
»임대계약 갱신 불확실함.
»렌트비의 지출은 소비임에 미래에 얻는 것은 없다.

집소유의 장점
»Forced Saving이라고 하며 자산증진 한다.
»위험이 낮으며 장기적인 투자로 가치에 상응하는 수익을 낼수있다.
»Income Property는 자산으로 인정되며, 세입자의 월세로 모기지가 충당되거나 융자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집을 소유하면 세금을 공제 혜택이 있다.
»긴급자금이 필요시 Refinance를 통해 필요한 자금을 융통할수있다.
»Reverse 모기지를 활용하여 퇴직연금으로 사용할수있다.

집소유의 단점
»관리/유지비가 많이든다 (재산세, 보험 등 외 부수적 지출이 생길수있음)
»정기적으로 나가는 모기지, 채무를 정해진 날까지 이행해야 한다.
»되 팔아야 할때 부동산 경기가 좋지 못하면 얻는 이익이 없거나 손해 볼수있다.

 

결론적으로 렌트를 할지 집을 살지 고민 중이시라면 주변사람들 말이나 타인들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싱글이며 취미생활이나 쇼핑에 들어가는 소비가 크다면 또 본인의 커리어 특성상 한지역에 오래 머물지 않는 분들은 렌트가 용이하겠지요. 또 반면에 결혼을 하고 가정이 생겨 본인의 집을 사서 정착하고 싶은 분들은 집 구입을 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첫 집을 사실때 우선 거주가 목적이겠지만 보통 본인에게 가장 큰 개인투자이기도 합니다. 집을 구입하지 않고 렌트를 하시더라도 정기적으로 어떠한 개인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퇴직연금만 기대하기에는 너무도 불확실 미래이기에 본인만에 방식으로 준비해야 될것입니다.

모기지 관련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나 이메일이나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Peter Jung

Mortgage Associate
VERIFIVE MORTGAGE L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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