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드 캐나다

[이야기]캐나다인의 삶과 죽음 (20)

Richard Thatcher (1936~2015) 16살에 그는 당시 13세이던 미래의 아내를 만났다. 서로에게 헌신적인던 그들은 가정을 일구었고 자녀들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그들은 결코 다투는

[이야기]캐나다인의 삶과 죽음 (19)

Clare Keller (1972~2014) 어린 시절부터 그녀는 여행을 사랑했다. 캐나다 유콘주를 여행하다가 집 한채를 점 찍었는데 그녀는 바로 그곳이 자신의 새 집임을 알았다.

[Q&A]한우드이민 제공 캐나다 이민 Q&A (19)

Q: 캐나다에 입국하면서 비자신청을 할 수 있을 까요?   A: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적용하는 캐나다 대사관, 소요기간이 매우 긴 캐나다 이민성 처리본부를

[이야기]캐나다인의 삶과 죽음 (18)

Dave MacIver(1948~2015) 목공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Northwest Territories로 이주한 그는 곧 그 지역에서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산타맥크로스’로 유명해졌다. Dave MacIver는 1948년 5월 6일

[Q&A]한우드이민 제공 캐나다 이민 Q&A (18)

Q: 고용주로 부터 LMIA 지원을 받고 워크퍼밋 연장, 영주권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어떤 것을 유의해야 할까요?   A: 소지하고 있는 워크퍼밋 만료일이

[이야기]캐나다인의 삶과 죽음 (17)

Stanley Baker (1975~2016) 인생의 많은 도전과 마주쳤지만 그는 항상 잘 극복했다. ‘섬광의 눈과 미소띤 얼굴’로 세계를 여행했다. Stanley Baker는 1975년 4월17일 온타리오

[이야기]캐나다인의 삶과 죽음 (16)

Daniel Kohler(1982~2015)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매니토바 농촌 출신 젊은이로서, 음반 앨범을 녹음했고, 호주에서 성공적인 기술직 경력을 쌓아갔다. Daniel Kohler는 1982년 11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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