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eople

서정수 / Calgary Transit Operator

한국에서 이곳으로 이민 오신 많은 분이 고국에서의 안정적인 화이트칼라의 직장이 아닌 전혀 새로운 분야의 삶을 선택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저도

문옥진 / Moon’s BBQ 대표

가족의 이름을 내걸고 가게를 시작한 지 어느새 4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가족 비즈니스인 만큼 우리 가족의 명예를 걸고

김재현 / 전 헤럴드경제 신문기자

제가 처음 캐나다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9년 알버타 관 광청이 한국의 여행기자들을 초청했을 때 였습니다. 그때 전 에드먼턴과 슬레이브레이크 등

Grade 4 / 박성현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셨던 아빠 덕택에 제가 3살 때 잡지 표지 사진에 실린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아빠 덕택에 인터뷰하게

이호경 / 간호사, Foothills Hospital

대학에서 생물학과를 전공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던 때였습니다. 졸업 후의 제 모습을 생각해 보면서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일까? 라는

서진경 / 바이올리니스트, 캘거리 Civic Orchestra

한국에서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엔 시립 교향악단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였고, 2010년 1월 캘거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만 매진해

윤정이 / 한인 오케스트라 관악기 지도자

한국에서는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졸업한 이후 아이들을 가르치는 음악학원을 8년간 운영하였습니다. 학생지도를 하던 틈틈이 음악 전공자들끼리 모여서 정기연주회를 하다, 서로

최근화 / 한인오케스트라 코디네이터

7년 전이었습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한 가정을 이끌어 가는 주부로서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 헛되거나 후회스러운 것은 아니었는데, 왠지 삶이 허무하게

이진경 / 록키 마운틴 베이글 샵, 켄모어

중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까지 필리핀에서 교육을 마쳤습니다. 마케팅을 전공한 후 한국에서 3년 정도 지내면서 회사에 다니기도 했고 병원에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김윤임 / 플라워 아티스트, Yoonim Floral Art

저는 어렸을 적 지리산 산골에서 자랐습니다. 그때 동네 할머니들께서 저를 ‘꽃님아~’라고 불러주시곤 했습니다. 제가 플라워 아티스트가 된 것이 그렇게 불러주시던

이승현 / 워킹홀리데이 거주자

몇 년 전 TV에서 방영되었던 ‘꽃보다 청춘’을 보고 라오스에 놀러 갔습니다. 여행 중에 마주친 배낭여행객들이 인사하며 정답게 이런저런 말을 건네는데

권철희 약사, Two Pharmacy 코크레인

작년에 알버타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코크레인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려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당시에 남동생과 어머니는 이미 캐나다에 나와계신 상태였고,

구슬기 / 워킹홀리데이 거주자, Second Cup

중학교 시절부터 엄마를 따라서 봉사활동을 다녔습니다. 엄마는 ‘어우러기와 친구들’이란 그룹에 속해있는 가수이신데, 그룹 멤버들과 함께 요양원 봉사활동을 자주 다니십니다. 그런 엄마를

최진영 / 통역사, languaglinesolution

캘거리대학교를 졸업한 후 병원에서 Strategic Clinical network이란 부서의 ‘Stroke Action Plan’에 가담하여 일했습니다. 알버타에 있는 작은 마을의 병원에서는 “Stroke Unit’이

문진선 / 24세, 워킹홀리데이 체류자

졸업하여 본격적인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선발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2016년 초 워킹 홀리데이를 신청했습니다. 기대하지 않고

김안젤라 / 안젤라 미용실, 58세

21살에 명동에 있던 마샬미용실에서 박준 씨와 함께 미용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에게 박준 씨는 선생님 또는 사장님으로 불리지만 저에게는 같이

전다정 / Inspection Data Technician @ Imperial Oil

한국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하고 해외영업부에서 근무하면서 미주지역으로 출장을 자주 다녔습니다. 한번 출장을 가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두세 달씩 그 나라에 머물렀는데

김대선 박사 / 생명공학@ 캘거리대학교

한국 가톨릭 대학교에서 생명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친 2010년, 박사후과정을 위해 여러 대학에 신청했었는데, 마침 캘거리 대학교 교수님께서 연락해 주셨습니다. 좀 더

남혜화/재능학원장

1999년 3월, 캐나다 IBM에 취직하게 된 남편을 따라 처음 캐나다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강민서/요리사@ Calgary Golf & Country Club

2004년 SAIT에서(Culinary Art 전공) 졸업을 앞두고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인턴십을 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만났던 사람들과 우연히 방문한 가정의

조민기/SAIT 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학생들이나 의료 계통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Health Information Management를 줄여서 HIM이라고 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해 본다면 보건행정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버타 내에서

김민지/19세, 학생

이번 19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어요. 투표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어떤 분을 뽑았냐고요? 대통령 후보

임성우/취업준비생

한국에서 대학 2학년에 ROTC를 신청하여 3, 4학년에는 학교 다니면서 훈련을 받고, 졸업 후 임관식을 거쳐 2년 4개월 동안 학군 장교로

박지영/42세, 주부, 결혼 14년차

14년 전만 해도, 오로지 나만 신경쓰고 살면서, 친구들과 수다떨며 쇼핑하며 시간을 보냈었고,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 즐기는게 일상이였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박예원/Athletic Therapist@ CBI Health

축구 경기할 때 선수들이 부상당할 경우, 약품 상자 들고 뛰어들어가는 사람 있잖아요, 제 직업이 바로 그거예요.사람들이 흔히들 팀 닥터로 알고

박정아/결혼 1년 차

호주에서 만나 한국에서 결혼 그리고 캘거리에서 신혼을! 4년 전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가게 되었는데, 남편도 역시 그렇게 호주에 와 있었다. 호주에서는

임대섭/학생, server @ 킨조 일식 레스토랑

워킹홀리데이로 작년 9월에 캘거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위니펙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친구가 캘거리는 날씨가 좋고 한국인도 적당히 있는 좋은 곳이라고 추천해서 와

윤진혁/직장인

사진 : 본인의 자화상 부모님 덕에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병역의무를 마치고 1년간 캐나다에서 휴식을 취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으로, 친척들이 있고

이혜민/직장인

와~우, 당첨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한 사람만 뽑는데 설마 제가 될 거라는 기대를 안 했거든요. 남자친구도 같이했는데 또 저만 되었어요.

정승희/노블 아카데미 원장

이민은 태어나고 자란 모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주를 함으로써 나의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다. 2005년 IELTS 점수를 받고 서류접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