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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etronews.ca

의혹으로 잠정 중단된 택시 면허 발급

지난 1월 26일 캘거리 시에서 발표한 택시 면허 당첨자 목록에 한 사람이 두 번 나타난 것이 발견되었다. 이른바 뺑뺑이 방식으로 추첨하는 방식에서 같은 사람이 두 번 나온 것에 대해서 의혹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시는 2월 8일 게시판을 통해 당분간 택시 면허를 발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공지문은, “2017년 택시 번호판 추첨 절차에 대해 말들이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검토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검토 작업이 이중 당첨 때문에 시작된 것인지는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다.